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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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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코이단이란?

    후코이단은 해조류 중에서도 다시마, 미역(미역귀), 모즈쿠등의 갈조류에 포함된 미끈미끈한 성분으로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입니다.
    황산화후코스를 주성분으로 갈락토스(galactose), 만노스(mannose), 키실로스(xylose), 우론산(uronic acids) 등이 다양한 구조로 결합되어있는 고분자다당체의 총칭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후코이단은 동일구조의 물질에 붙여진 명칭은 아니며 명확한 정의는 아직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고분자 후코이단? 저분자 후코이단?

    후코이단은 본래 여러 단당체들이 결합되어있는 고분자 다당체를 뜻합니다.
    다당은 단당이 10개 이상 결합하여 생긴 당류를 정의하기 때문에 주구성 당성분인 후코스 등의 당류가 10개 이상 결합한 것이 후코이단입니다.
    시중에는 체내의 흡수를 쉽게 한다는 의미로 본래 분자량이 수만 이상인 후코이단을 분자량 500 이하로 저분자화시킨 제품이 나오기도 합니다.
    분자량 500 이하로 만들게 되면 당이 2~3개가 결합되게되어 다당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저분자로 만들어진 후코이단은 그 자체만으로 후코이단의 정의를 상실하게 되는것입니다.



    • 왜 후코이단은 고분자로 존재해야 할까?

    후코이단 효능의 자세한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학설로 고분자인 후코이단이 소화되지(흡수되지) 않은채 장에 존재하는 림프장치(파이어판 표면의 M세포)에 들어와 면역계가 활성화된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발표된 연구논문 등 모든 후코이단 관련 연구실험 또한 모두 자연상태의 후코이단 즉 고분자의 형태로 이루어져 얻어진 결과입니다.

    • 고순도 후코이단

    후코이단은 광범위한 의미로 후코스와 황산기를 포함한 황산화 다당체를 중심으로 각종 미네랄과 카로티노이드 등 모든 구성성분을 엮어 후코이단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모즈쿠와 메카브 등에서 추출된 후코이단은 본래 짙은 갈색으로 보이는데 순도를 높이기 위해 과도하게 정제를 하게 되면 그 색은 연해지거나 하얀빛을 띠게 되고 또, 후코이단의 효능이 십분 발휘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여러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 왔습니다.
    황산화 다당체 뿐 아니라 후코이단을 구성하는 여타의 다양한 성분들이 최적의 바란스를 유지하며 서로 상호작용이 이루어졌을때 후코이단의 가장 큰 효과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 후코산틴이란?

    후코산틴은 후코이단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 중 카로티노이드에 포함되어있는 하나의 성분으로 후코이단과 후코산틴을 별개의 성분이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후코산틴은 여러연구를 통해 강한 아포토시스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갈조류의 상태로 연결되어 있을 때는 안정적인 반면 후코산틴 단독으로 존재할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빠른 속도록 붕괴되고 마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황산화다당체를 비롯하여 각종 미네랄, 후코산틴을 포함한 다양한 카로티노이드가 적절한 비율로 혼합되어야만 우수한 후코이단효능이 십분 발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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